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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뉴스

클럽뉴스[프리뷰] 전남, 최하위 인천 꺾고 분위기 반전 노린다!

2017-05-26


전남드래곤즈가 최하위 인천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전남은 28일(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6’ 13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만난다. 5연패 중이던 전남에 시즌 첫 승을 안겨줬던 인천과의 맞대결은 전남으로써는 다시 한번 분위기 반전을 꾀할 기회다.

최근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가다 서울과 수원을 상대로 불운의 패배를 기록한 전남은 지난주 울산과의 경기에서 패했다. 울산과의 경기에서 패하며 2연패를 기록하게 된 전남으로써는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상대 인천은 K리그 클래식 최하위에 랭킹되면서 승리가 필요한 것을 넘어 절실한 상황이다. 승리가 필요한 두 팀의 맞대결은 치열한 경기를 예상된다. 지난 맞대결에서도 1승을 두고 맞대결을 가진 두 팀이었다. 1승의 절실함 속에서 승리를 거둔 전남을 이후 분위기를 타서 좋은 경기과 결과를 거뒀다.

전남으로써는 이런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인천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꾀하면서 남은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2주간의 K리그 클래식 휴식기에 접어들면서 승점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휴식기전에 승점을 확보함으로써 시즌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지만, 상대 인천이 최하위로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전남으로써는 인천과의 경기에서 쉽게 경기를 풀려다가 오히려 인천에 승점을 내줄 수도 있다. 시즌 초반 절실함과 급박함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던 전남으로써는 차분히 인천과의 경기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

차분하게 인천의 전술을 파고들어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것이 이번 경기의 필승 전략이다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 인천과의 홈 경기에 찾는 전남 홈 팬들을 상대로 부쉬맨 브레드 1,000개를 선착순 제공되며, 아웃백 식사권 또한 경품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