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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뉴스

클럽뉴스[프리뷰] 전남, 정규리그 최종전서 대구 상대로 유종의 미 거둔다.

2017-10-05


전남은 8일(일) 오후 3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3라운드 대구와의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는 스플릿 라운드 전 마지막 경기다. 특히 대구와는 스플릿 라운드에서 한 번 더 만나기 때문에 이날 경기 승리로 사기를 끌어 올려야 한다.



전남은 올 시즌 대구와 두 번 맞붙어 1승씩을 나눠 가졌다. 시즌 첫 만남에선 대구에 1-2로 패했다. 하지만 7월 홈경기에선 페체신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4-3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한편, 전남은 대구를 상대로 통산 15승 10무 9패를 기록하며 전적에서 우위에 있다.



하위권을 맴돌던 대구는 최근 리그 8경기에서 단 1패만을 기록하며 어느새 전남의 승점을 따라잡았다. 반면 전남은 최근 리그 8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특히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양 팀의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전남은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전남은 페체신의 한 방이 필요하다. 페체신은 지난 대구 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전남은 3-0으로 대구에 앞서갔으나 내리 3골을 허용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칠 뻔했다. 하지만 페체신이 자신의 해트트릭을 완성시키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다시 한번 그의 활약이 필요하다. 전남이 대구를 잡고 8경기 무승 탈출에 성공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