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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뉴스

클럽뉴스[프리뷰] 전남, 상주전 승리 통해 강등권 탈출 노린다.

2017-10-27


전남은 28일(토) 15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6라운드 상주와의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전남은 상주와 팽팽하게 맞서있다. 세 차례 만나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시즌 첫 만남에선 상주 김호남의 멀티골을 포함해 3실점 하며 1-3으로 패했다. 두 번째 만남에선 자일이 선제골을 성공시켰으나 상주 김병오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만남에선 김영욱과 유고비치의 득점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상주는 최근 5경기에서 3무 2패를 기록 중이다. 전남의 최근 상황은 더 좋지 않다. 최근 5연패를 포함 11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공교롭게도 최근 승리를 거뒀던 8월 2일 경기의 상대가 상주다. 그날의 좋았던 기억을 되살려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전남은 순위 상승을 꾀하며 강등권에서 벗어날 수 있다. 리그 일정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한 경기 한 경기가 더욱 중요해졌다.



최근 페체신의 발끝이 매섭다. 페체신은 지난 포항과의 경기에서 득점하며 시즌 10호골을 기록했다. 페체신의 활약을 앞세워 전남이 연패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