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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뉴스

클럽뉴스[프리뷰] 전남, 인천전 무패행진을 이어간다

2018-04-05

무패행진을 끊어낸 전남이 인천을 상대로 승점 확보에 나선다.

전남 드래곤즈는 오는 7()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질 ‘KEB하나은행 K리그 1 2018’ 5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치른다.
전남은 최근 2경기 연속으로 패하면서 수원과의 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시작을 한 것과 달리 아쉬움이 큰 상황이다. 지난 대구와의 경기에서 연패를 끊었지만, 2연패를 기록한 경기 상대가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경남과 포항이라는 점에서 대진 운의 아쉬움이 없다고 할 수 없다.
이러한 아쉬움 속에서 전남은 지난 대구와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과 연패를 끊는 데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 파울로 인정받지 못한 2골까지 골로 연결이 되었다면 승점 3점 확보도 할 수 있었다. 그만큼 전남이 경기력이 점차 좋아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이번 인천과의 경기가 점차 좋아지고 있는 전남의 경기력을 증명할 기회다. 전남은 인천과의 경기에서 8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오고 있고, 지난 시즌 4차례 맞대결에서 2 2무로 패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원하고자 하는 플레이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이날 경기에서 올 시즌 전남이 펼치고자 하는 유상철 감독 축구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남 선수, 프런트, 팬들에게 모두 중요한 일전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인천의 입장에서는 8경기 연속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전남이 어느 팀보다도 밉다. 그만큼 인천이 전남을 꺾어야 한다는 의지가 강할 것이기 때문에 전남으로써 부담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전남으로써는 이런 부담감을 털어내고 인천과의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2연패를 제외한 좋은 흐름을 이어나가야 한다. 불가능보다는 가능성이 높은 이번 인천과의 경기에서 전남의 비상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