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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s

    07월 21일(토) 19:00 @포항

  • DRAGONS
    GOAL LEADER

    최재현
    3득점
    7경기
  • DRAGONS
    ASSIST LEADER

    마쎄도
    2도움
    12경기
  • DRAGONS
    TOP GAME

    완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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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AGONS SCHEDULE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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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뉴스

클럽뉴스[프리뷰] 전남, 수원전에서 개막전 승전보 이어간다

2018-07-10


전남드래곤즈가 수원을 상대로 다시 한번 승점 사냥에 나선다.

전남은 11일(수) 오후 7시 30분 홈 경기장인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가질 예정인 수원삼성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6라운드 경기에서 지난 개막전 승전보를 이어나가기 위한 일전을 갖는다.

한 달간의 월드컵 브레이크를 마치고 지난 주말 강원과의 후반기 첫 경기를 치른 전남은 본격적인 후반기를 시작한다. 첫 경기에서 아쉬운 승점 1점을 확보하는데 머물렀지만, 오랜 휴식기 이후 첫 경기가 원정경기이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귀중한 승점 1점이었다.





이번 경기가 전남으로써는 후반기 시작 이후 처음으로 갖는 홈 경기인 만큼 승점 3점을 확보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다. 더구나 이번 수원과의 홈 경기를 치른 뒤 상주와의 홈 경기를 이어서 갖는 만큼 승점 3점뿐만 아니라 승점 6점까지 확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특히 홈 2연전에서 승점 6점을 확보하면 8위 자리까지 올라설 수 있는 상황이다. 

그만큼 수원전 결과가 이번 시즌에서 전남에 가장 중요한 일전이 될 전망이다. 최근까지 수원과의 경기에서 좋은 경기 결과를 보지 못했던 전남으로써는 올 시즌 개막전에서 가진 수원과의 경기에서 수원 징크스를 털어버리고, 승점을 확보하며 기분 좋은 시즌 시작을 했던 기억을 돼 살려야 하는 상황이다.

지난 강원과의 경기에서 상대 실수를 유도하면서 득점에 성공시킨 것과 같이 경기에 집중한다면 수원과의 경기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 특히 수원이 지난 제주와의 경기에서 결승 골을 허용한 순간 수비와 골키퍼가 충돌하면서 상대에게 실점을 허용했다는 점에서 이러한 가능성을 더욱 높인다.



전남은 이날 수원과의 경기를 앞두고 물놀이 에어바운스를 장외이벤트로 준비했다. 이외에도 공기청정기 경품과 순천 청암고 댄스 공연 하프타임 이벤트를 준비해 오랜만에 치르는 홈 경기를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