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NEXT MATCH

    다음경기

    vs

    10월 20일(토) 14:00 @대구

  • DRAGONS
    GOAL LEADER

    허용준
    8득점
    18경기
  • DRAGONS
    ASSIST LEADER

    한찬희
    5도움
    25경기
  • DRAGONS
    TOP GAME

    완델손
    3득점
    28경기
  • DRAGONS SCHEDULE

뒤로팬존메인

클럽뉴스

클럽뉴스[프리뷰] 전남, 서울을 상대로 시즌 첫 연승 도전한다

2018-07-17
전남드래곤즈가 시즌 첫 연승에 도전한다. 전남은 18일(수)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질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8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을 상대로 시즌 첫 연승과 상주전 승리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일전을 갖는다. 지난 주말 경기에서 상주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둔 전남은 후반기 시작 이후 좋은 경기력을 이어온 것에 대한 좋은 결과를 거두면서 앞으로 남은 후반기에서의 활약상을 기대케했다. 더욱이 골을 기록한 허용준과 완델손의 움직임 좋았고, 2골에 모두 관여한 캡틴 김영욱의 활약상이 눈부셔 후반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러한 전남의 후반기 첫 승과 좋은 흐름 속에서 맞이하는 이번 18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을 만난것은 아쉬운 점이 많다. 상대적으로 상대하기 팀을 상대한다면 전남의 2연승과 좋은 흐름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은 높지만,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서울을 상대하는 점은 아쉬운 점이다. 과거 전적에서 전남이 서울에 뒤지는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올 시즌 전남과 서울의 맞대결에서 전남은 1승으로 앞서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의 서울전 2연승을 도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서울이 이을용 감독대행 체제로 변화를 꾀했다는 점과 팀에 몇가지 변화가 있었다는 점애서 전남이 서울을 쉽게 보면 안되는 점이다. 전남으로써는 올 시즌 초반과 후반기 시작 이후 좋은 흐름을 이어나갔지만, 될듯 안되었던 축구의 마침표를 찍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찾았다. 이러한 결정지을 수 있는 경기를 남은 경기에서 보여준다면 전남으로써는 남은 시즌에 대한 기대감과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수원전과 상주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허용준이 이번 서울과의 경기에서도 지켜봐야하는 선수 중 하나다. 지난 시즌 초반 국가대표 소집 이후 부진을 일어나오던 허용준이 최근 제 기량을 찾으면서 전남의 상승세와 마침표를 찍는 역할을 해내면서 이번 서울전에서의 활약상을 기대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