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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뉴스

클럽뉴스[프리뷰] 전남, 서울전 우위를 이어나간다!

2018-11-09


전남드래곤즈가 서울전 우위를 지켜나가기 위한 일전을 갖는다.

전남은 11월 11일(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질 예정인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6라운드에서 FC서울과의 경기를 갖는다. 지난 라운드에서 승점을 확보하지 못하며 최하위로 내려 앉은 전남이 승점 5점차인 서울을 끌어내리며 다이렉트 강등을 벗어나기 위한 중요한 일전이다.

지난 라운드까지 11위로 다이렉트 강등에서 벗어나 있었던 전남이지만, 최하위 인천이 승리했음에도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면서 최하위로 내려 앉았다. 최하위로 내려 앉으면서 전남은 다이렉트 강등 위기에 처했다. 더구나 강원과 대구가 잔류가 결정 됨에 따라 남은 경기에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져 전남으로써는 위기 속에 위기에 처한 상황이 됐다.







9위 서울과 10위 상주를 끌어내려 끝까지 강등 경쟁을 펼쳐야 하는 상황 속에서 서울과의 맞대결을 갖게 됐다. 지난 상주와의 맞대결에서 패하면서 전남으로써는 10위로 올라갈 기회를 놓친데다가 승점차를 벌려져 남은 스플릿 라운드에 대한 부담감이 커졌다. 이번 서울과의 맞대결에서 상주에서의 실패를 반복해서는 안되는 상황이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전남은 강등권이 더욱 더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다. 그 만큼 전남으로써 서울을 꼭 끌어내리고, 대구-상주, 강원-인천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9위 서울과 12위 전남의 승점차가 5점차이고, 남은 경기가 3경기로 승점 9점까지 확보가 가능한 상황을 잘 이겨내며 스스로 잔류의 길을 전남이 찾아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지만, 전남은 최근 2경기 연속으로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는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3경기 연속 실점 또한 신경 써야하는 상황이지만, 지금 당장 승점이 없는 전남으로써는 어떻게든 승점 1점이 아닌 승점 3점을 확보해야 한다. 그 만큼 김인완 감독대행이 감독대행을 맡고 나서 보여준 파란을 서울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남은 경기에서 보여줄 필요가 있다.

최근 5경기에서 유일하게 승리를 거둔 상대가 서울이었고, 올시즌 3차례 맞대결에서 2승 1패로 우위를 지키고 있는 만큼 이번 서울과의 경기에서도 자신감을 바탕으로 서울을 맞이한다면 승점 3점 확보도 가능한 만큼 전남이 선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