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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뉴스

클럽뉴스전남, 2018시즌 최종전 인천을 만난다

2018-11-30

전남드래곤즈가 올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인천을 만난다.

전남은 오는 12월 1일(토)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인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8라운드 인천과의 경기를 갖는다. 전남은 지난주 대구와의 경기에서 패하며 K리그2로의 강등이 결정 된 갖는 첫 경기이자, 올 시즌 마지막 경기다.

강등을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된 전남은 올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보기 위해 이번 인천과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둠으로써 올 시즌 마지막과 잠시 내려갈 있을 K리그1에서의 마지막을 승리로 마무리 할려고 한다.







상대는 인천이다. 올 시즌 강등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을 펼친 인천과의 맞대결인 만큼 전남으로써는 자존심이 걸린 맞대결이다. 인천은 현재 10위로 11위 상주와 승점 2점차이기 때문에 이날 경기 결과와 상주-서울 경기 결과에 따라 강등 PO에 갈 수 도 있는 상황이다.

최근 3연승으로 분위기가 좋고, 홈 경기로 이날 경기를 치르는 인천과의 경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인천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자력 잔류를 확정 짓을 수 있는 만큼 홈 팬들의 응원속에서 경기에 임해야 하는 상황이다.

만약 인천이 이날 경기에서 잔류를 결정짓는 다면 강등 된 전남으로써는 좋아하는 인천선수과 팬들 속에서 경기장을 떠나야 한다. 과연, 전남이 인천을 상대로 귀중한 승리를 거둠으로써 지난 경기에서 잔류 결정 된 아쉬움을 털어낼 수 있을지 이날 경기 결과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