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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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노리는 광양루니 이종호
그의 아버지 이동민(54) 씨는 1994년 12월 16일 창단된 K리그 ...
 
 
최효진에게 차두리란 "좋은 형...
또렷한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간절한 마음이 묻어난다. 노란색 유니폼, ...
 
 
전남 캡틴 방대종 "대구에서 ...
2년 연속 전남의 캡틴으로 떠오른 방대종(30)은 어느 때보다 다부진 각...
 
   
 
  전남 이종호 "병지 삼촌이 요새 재테크를 강조하세요"
  스물두 살 터울보다 끈끈한 동료애가 더욱 느껴진다. K리그를 대표하는 삼촌과 조카 사이. 어느덧 이 조합은 더욱 흥미로운 스토리를 써내려 가고 있다. 전남의 베테랑 수문장 김병지(45)와 프로 5년 차를 맞는 공격수 이종호(23)가 태국 방콕 전지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등록일: 2015-01-26 조회수: 1713
 
 
  노상래의 황태자 꿈꾼다. 전남 루키 안수현 "프로의 벽 이르게 허물고파"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남이 자유계약선수로 영입한 공격수 안수현은 키 187㎝의 장신 공격수로 조선대 시절 U리그를 평정한 기대주다. 지난해 U리그 왕중왕전 4경기에서 4골을 터뜨렸고, 한일 우수대학 교류전에서도 호남선발의 간판 골잡이로 활약했다.  
  등록일: 2015-01-26 조회수: 1627
 
 
  전남드래곤즈, 소리없이 강한 팀으로 거듭나다
  1995년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에서 데뷔한 노상래(45). 그는 그해 33경기에 출장해 16골 6도움을 기록하며 득점왕과 신인상을 휩쓸었다. 그의 별명은 ‘캐논 슈터’였다. 호쾌한 중거리 슈팅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였다. 지난해 11월 하석주 감독의 뒤를 이어 전남의 9대 사령탑으로 취임한 노 감독은... 
  등록일: 2015-01-26 조회수: 1503
 
 
  전남드래곤즈, 싱아타루아와 0-0 무승부로 4경기 무실점
  노상래호가 태국 프리미어리그의 싱아타루아와 연습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노상래 감독이 이끄는 전남은 24일 오후 태국 방콕의 PAT스타디움에서 열린 싱아타루아와 경기에서 시종일관 공세를 펼치고도 0-0 무승부를 거뒀다.  
  등록일: 2015-01-26 조회수: 1543
 
 
  내 머릿속 1,2군은 없다…노상래 전남 감독 "제2 안용우 기대하세요"
  창단 멤버 출신 첫 사령탑인 노상래 전남 감독은 태국 방콕 전지훈련에서 ''퍼즐 맞추기''에 한창이다. 새 시즌을 대비해 최효진, 정석민, 이지남, 김민식 등 경험 있는 선수 외에도 신인 선수 중 발굴하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  
  등록일: 2015-01-26 조회수: 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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