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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뉴스광양지역 전남도의원 3명, 전남드래곤즈 시즌 카드 구입하며 지역...

2017-03-10


광양지역 전남도의원인 강정일, 김태균, 이용재 도의원이 전남드래곤즈 2017시즌 카드를 구입하며 지역축구 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전남 도의원 3명은 10일 오후, 전남드래곤즈 사무실을 찾아 2017 시즌카드를 구입하였다. 이번 시즌카드 구입은 김영란법 시행을 계기로 특권의식을 내려놓고 솔선수범하여 전남드래곤즈 시즌카드를 구입하고, 내 고장팀인 전남드래곤즈를 응원하며 지역 축구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이다.

강정일 도의원은 “전남드래곤즈는 전남 유일의 프로축구팀이다. 우리 고장 팀인 만큼 도민들이 애정을 갖고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을 보태주시면 전남드래곤즈가 올해도 상위스플릿에 반드시 진출할 것으로 본다. 우리 3명의 도의원들도 다른 지역의 도의원들과 함께 지역 축구사랑 실천을 위해 경기장에서 응원하겠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남드래곤즈 신승재 사장은 “이낙연 도지사님뿐만 아니라 도의원분들께서 전남드래곤즈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항상 감사드린다. 그리고 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 선수단 모두가 더 열심히 뛰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전남드래곤즈는 3월 12일(일) 15시 상주 상무와의 홈 개막경기에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냉장고, 세탁기, TV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경품으로 준비했으며, 경기장 외곽에서는 지역 단체인 광영상공인연합회(회장 조칠규)에서 선착순 5,000명에게 자장면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하프타임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의장대인 해양경찰의장대의 공연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