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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뉴스

클럽뉴스전남, 인천에 패하며 2018시즌 마감

2018-12-01


전남드래곤즈가 2018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며 시즌을 마쳤다.

전남은 12월 1일(토)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가진 인천유나이티드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8라운드 경기에서 허용준이 골을 기록했지만, 인천에 3실점을 허용하며 1-3으로 패했다.

지난 37라운드에서 패하며 강등이 결정되었던 전남은 인천과의 2018 시즌 최종전에서 2018 시즌과 잠시 떠날 K리그1 마지막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전남은 경기 초반 2실점을 허용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전반 38분 허용준이 추격 골을 성공시키며, 인천을 추격하고자 하는 의지를 엿 볼 수 있었다. 특히 후반 시작과 함께 2차례 득점 찬스를 놓친것이 전남으로써는 아쉬움이 컸다. 2번의 찬스가 골로 이어졌다면 전남으로써는 역전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후반 3분 허용준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왔고, 후반 4분 이상헌의 멋진 발리 슈팅은 상대 정산 골키퍼에 막힌 것이다. 전남으로써는 전반 초반에 허용한 실점이 아쉬운 상황이었다. 이후 전남은 추가 실점을 허용해주며 1-3 상황에 처했다.

추가 실점을 허용한 뒤 득점과 연결 될 만한 상황이 연출되지 못하며 전남은 2018 시즌 마지막 경기와 잠시 떠날 K리그1에서의 마지막 경기에서 패했다.